→ 3학년이면 어학은 TOEIC +800 또는 오픽 IH는 맞춰두고, 코딩 테스트를 꾸준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회계/물류 지식을 어필하기 위해 전산회계(*SQLD/ABAP/ERP 서티는 이제 필수입니다.)정도 준비하세요. 추가적으로 튀어보이려면 재경관리사/AFPK/CPIM를, 이게 있다면 경영정보학과 외 학생은 정처기를, 4학년이면 8월 전까지 자격증은 빨리 딸 수 있는걸로 취득하고 면접/포트폴리오 작성을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이외에도 보통 공모전이나 인턴십을 병행하시기에 시간 여유는 많지 않으실겁니다.
→ 보통 인턴십은 막학기에만 참여가 가능하며, SYNC 국비교육을 통해 ABAP 개발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지는 것은 큰 이점이지만, 6개월 교육기간 중 2개월 정도가 되는 프로젝트 시간을 위해 4개월을 같은 교육을 받느라 낭비하는 것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졸업 후 취업이 어렵거나, 공백기가 생기는 것이 두려운 경우에만 추천드리며, 굳이 ABAP 공부를 추가하실거면 SOLDESK 민간 강의를 이수하세요.
→ 현업이 보았을 때 학생 수준에서 달성 가능한 ABAP 개발 능력차는 크지 않습니다. SYNC 출신과 비출신의 차이도 1~2개월이면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ABAP 기술 면접 준비를 위한 개념정리면 충분하며, 표준원가VS이동평균가 차이와 같은 모듈 개념을 공부하며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포트폴리오는 노션보다 PDF형식을 추천합니다. 포트폴리오는 면접관이 질문할 내용을 유도하는 것과 같으며, 이력서를 만들어 활동별로 간단히 한 내용과 핵심 내용만 정리해 앞 장에 표 형식으로 정리해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요약해서 내용 정리시 면접관이 물어볼만한 질문을 유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관이 물어볼 내용을 어느정도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