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에 나가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공공기관에 처음에 입사했다가, 어렸을 때 좀 더 괜찮은 회사를 찾다가 지금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 경험해보니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인 회사 위주로 지원했고, 합격해서 그런 것 같긴 합니다. 빠르게 졸업 요건 갖춘 뒤, 졸업 유예를 하든 졸업을 하든,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유통 관련 회사 재직 경험이 있었고, 좀 더 좋은 회사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또 전 회사도 충분히 좋지만 공공기관이라 지방 이전 이슈 등에서 좀 자유롭고 싶어서 이직한 것도 있습니다.
→ 처음 회사 준비할 때에는 토익, 컴활, 한능검 등 자격증 및 NCS공부를 위주로 준비했고, 지금 회사는 자소서, 면접 관련 경험 정리와 농업 관련 NCS/논술을 위주로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