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직군은 전공보단 역량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원하는 산업 분야에 대한 파악과 업무를 어떻게 할 지나 잘 할 수 있는 지를 갖추는 게 영업의 소양입니다.
→ 관심이 많은 분야가 없기도 했고,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쉬워서 자연스럽게 오게 되었습니다.
→ 대형마트 내 베이커리, 하나로마트 명절기간 판촉, 프랜차이즈 카페 등 다양한 곳에서 경험한 아르바이트 내용을 영업 직무에 맞게 풀었습니다. 단순히 시간 떼우기 식의 용돈 벌이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나의 가게라고 생각하고 몰입해서 고객 관점으로도 생각해보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했던 것이 모여서 에피소드가 되었습니다.
→ 저는 하고 싶은 게 너무 없던 사람이라서, 잘할 수 있는 일이나 지금 할 수 있는 경험을 먼저 해봄으로써 오히려 소거법으로 일을 해내가고 있습니다. 경험해봤을 때 나와 잘 맞는다면 너무 좋지만, 아니라면 다행이다라는 마인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