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에 대한 궁금증, 끊임없이 정보를 탐구하는 능력, 사람을 만나기 좋아하면 유리합니다. 어떤 시련과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둥글둥글하게 이겨내는 역량도 도움이 됩니다.
→ 저도 디지털미디어학과로 신문방송을 전공했지만 취업에 크게 유리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학과에서 깊이 있는 전공을 했다면 면접에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언론이 아무래도 법 쪽을 많이 다루다 보니 법학과도 유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취업 준비할 때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 닥치는대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그냥 그치지 않고 블로그에 글을 쓰곤 했습니다. 꾸준한 다독, 다작, 다상량 밖에 방도가 없어 보입니다.
→ 특징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메이저에 들어가려면 최소 1~2년 이상 꾸준히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그만큼 시간 투자가 필요하지만 한 번 들어가면 매우 유리한 환경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작은 곳에 먼저 들어가면 실무 경험을 빨리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입처에 가는 기자 특성상 이직도 용이합니다. 단 작은 곳이라도 정말 배울만한 게 있는 회사인지 잘 보고 들어가는 게 중요합니다.